맑고 무더운 여름  날씨에 아무른 사고없이
1박3일 대간를 등반한 선후배님에게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비를 걱정했더만 그보다 더 무서운 것이 더위인 줄 처음 느꼈습니다.
아무쪼록 남은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시길 기원하면서,
키나발루 관계로 첨부파일로 조금 늦게 올리는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대간 25차에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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