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간21차보다 더 멀고 힘든 22차를 가야하는데 하는 일말의 불안감은
선달산에 도착해보니 완전히 기우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산행에 참석하신 용마 선후배님들의 특유의 유대감으로 고치령에서
도래기재까지 아무 사고없이 무사히 완주했음을 다같이 기쁘하는
모습을 버스에서 목욕탕에서 식당에서 보았을 때, 우리 용마산악회가
대단하다는 자긍심이 저절로 생겼습니다.
23차 이후 구간에도 대간팀 전원이 무탈하게 완주되도록 기원하면서
대간22차 기록을 첨부파일로 올립니다.
용마님!! 건강하신 모습을 7월17일 대간 23차 때 부산진역에서 뵙겠습니다.
● 최근등록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