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정보 - Information
Annapruna Trekking Part4
<2002년 12월 7일>
이쪽은 이런 구름다리도 저쪽 보다는 적다.
모처럼 빨간색을 본다
해발 1000M대로 내려오니 낮에는 시즌이 겨울인데도 초 여름의 날씨다
라운딩 도중 최고의 휴식처 Tatobani(1,190m)에 도착, 이틀을 푸짐한 휴식을 취했다
<2002년 12월 8일>
제일 규모가 큰 온천이다.
온천은 노천탕으로 탕이 계곡가에 두 개가 있다
물도 엄청 뜨거워 찬물을 타야만 된다
그동안 진행이 빨라 예비일을 하루만 썼기 때문에 하루더 온천욕을 즐기기로 함
<2002년 12월 9일>
이틀의 휴식을 끝내고 드디어 고행길.
트래킹 중 제일 많은 고도를 오른다.
하루동안 2000미터를 올라야 한다.
저 밑의 계곡 아래에서 부터 여기 까지 약 2시간 반 정도 올라 왔지만 앞으로 .. 으휴
멀리 보이는 설산이 Dhaulagiri 1 (8,167m)봉이다
이 길은 고도를 높이면서 뒤돌아 보면 Dhaulagiri 1 (8,167m)봉이 솟아 오르는 모습을 보며 진행을 할수 있어 덜 지루하다
Poon Hill(3,218m)전망대의 마을 Ghorapani(3,194m)의 숙소에 도착하여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밑에 마을에서 이틀을 쉬며 빨래를 다 했는데도 양말은 어쩔수 없다
<2002년 12월10일>
Poon Hill(3,218m) 전망대 도착
아침 일출을 기다리며 떨은 생각하면 트래킹 중 제일 추위를 탄것 같다
날씨도 맑지 못해 사진도 몇장 찍지 못하였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Machhapuchhre(6,993m), Fish Tail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제부터는 저 산이 매일 눈에 들어 올것이다
전망대에서 내려오며 보이는 어제밤의 숙소동네인 Ghorapani(3,194m).
여기까지는 Poon Hill트래킹 코스로 왕래가 많아 롯지들도 번듯 한 편이다
뒤 돌아본 Poon Hill(3,218m) 전망대
여기가 아마 Tadapani쯤 될것이다.
중식을 한 장소인데 멀리 중턱으로 오늘의 숙박지인 Chomrong(2,170m)마을로 가는
가느다란 길이 보인다
가운데 Machhapuchhre(6,993m)봉이 보인다
위의 중턱길에서 남쪽사면을 바라본 풍경 계단식 논이 대단하다.
오른쪽으로는 사태지역이 그대로 나타난다.



오대장
이승진
피스톨박




그래도
Round treking 동안의 날씨는 히말라야 산군의 모습들이 선명한 걸 보니 좋았던 것같습니다.
제가 2007년 가을에 갔을때 산사태 지역은 사진처럼 그대로였습니다.
새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