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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극락전 반야용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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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에 인로왕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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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세에 아직도 미련이 있는지 유일하게 뒤돌아 보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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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에 지장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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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용선 접인도는 서방정토 왕생을 희구하는 중생에게 정토로 가는 첫번째 단계인 극락으로 인도하는 매체인
용선(龍船)과 중생을 주제로 한 그림으로 극락정토왕생의 극적인 표현으로 피안의 세계로 향한 간절한 기
도가 담겨 있다 선수에는 인로왕보살 선미에는 지장보살이 시립하고 선실에는 무명중생이 모두 선수쪽으로
합장하고 있고 그 중 한중생이 뒤를 돌아보는 모습이다 왜일까? 푸른파도를 그려서 바다를 상징히고 연꽃
을 그려 정토왕생시 중생이 업연에 따라 상중하 구품으로 구분하여 연꽃에 태어나는 연태를 상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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