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Freeboard
※ 지나친 정치, 종교 이야기는 삭제됩니다. 양해바랍니다.
지난 10월 25일에 기별야구대회 준결승전(28회:33회=6:9)으로 인하여
33산우회는 본의 아니게 3탕을 뛰게 되었습니다.
1)다방리에서 고당봉 : 3명(예비 대간꾼 박용득, 유영배, 황명상)
2)화명동에서 고당봉 : 1명(대간꾼 김태훈)
3)민주공원에서 엄광산을 거쳐 모교운동장으로 : 2명(계동원, 김종만)
아래는 1) 사진입니다
33산우회는 본의 아니게 3탕을 뛰게 되었습니다.
1)다방리에서 고당봉 : 3명(예비 대간꾼 박용득, 유영배, 황명상)
2)화명동에서 고당봉 : 1명(대간꾼 김태훈)
3)민주공원에서 엄광산을 거쳐 모교운동장으로 : 2명(계동원, 김종만)
아래는 1) 사진입니다
멋모르고 따라 나선것이 희비가 교차할정도로 거리상으로는 죄금 멀지만 높고 낮은 봉우리가 11를 넘으니 6시간 반 정도로 시간이 걸었습니다....
실록의 계절이라고 할만큼 시원한 바람과 눈으로 보여줄수있는 풍광은 실로 아름다웠습니다...
참가자 : 유영배 , 박용득 , 황명상 / 이응구
명륜동에서 12번버스를 타고 계석마을에 내려 등반준비를 하고있는 용득,영배
계석마을표시석 뒷편
쉼터까지 계속 오르막이었다(약 2 KM정도) 양산복합단지
1차로 휴식를 취하고 장군봉을 향하여
장군봉 근처에서 물금을 바라보면서....
장군봉 근처에 단풍이 약 70% 물들었다...
영배,명상
이런 폼으로 고당봉까지 완주
예전에(대간팀 갔을때)없던 나무철재계단
장군봉에서
장군봉지나 갈대평지
뒷에서본 장군봉
고당봉 1킬로남짓 갈대 산책로
고당봉 출발
정상에서 용득 영배
단체사진
한번더 가고싶은 산책로 이었던것 같습니다...
아래는 2)사진입니다.
아래는 3)사진입니다
아래는 2)사진입니다.
다방리도 아니고 엄광산도 아닌 고당봉을 홀로 등반하였습니다.
우리집에서 벽산아파트뒤로해서 고당봉까지 한 8키로를
걸은 거 같습니다.
중간에 찍은 셀카 사진 몇장 올립니다.

오래간만에 본 남근바위--역시나 힘있게 서 있었다.

전망바위에서 바라본 화명동 전경입니다.

셀카로 찍은 사진입니다. 방향이 영 이상합니다.

빗살나무열매로 보입니다.고당봉 못가서 칠성각 담뒤로 있더군요.

고당봉에서 잡은 장군봉 쪽 전경

고당봉에서 금샘쪽으로 본 전경--사람들이 억으로 박으로 많았습니다.

혼자온 학생에게 부탁하여 한 컷.

미륵사 칠성암(각)의 가을 전경

회잎나무 열매로 동정됩니다.

서문방면으로 내려가다본 쪽문에서 셀카로

서문에서 셀카--자세가 영 아니네.
이상으로 산행사진 올려봅니다.
10시쯤 화명동 벽산아파트 뒤 윤시문중산-- 남근바위-- 금곡동,고당봉갈림길-- 청소년수련원갈림길---제2금샘 --미륵사 갈림길---고당봉---미륵사---청소년 수련원-- 서문으로해서 ktx공사 사갱까지와서 버스타고 집으로 하산했습니다. 집에오니 3시반쯤 되었고 아들하고 목욕탕가서 목욕하고 하루를 마감한 것 같습니다.
아래는 3)사진입니다
응원하기 위해 다방리에서 민주공원을 산행코스 변경 기존 산꾼은 예정대로 다방리 출발
구봉봉수대에서 본 영도
민주공원 자갈치시장 남항대교가 한눈에 들어 온다
봉수대 앞에서 한 컷
구봉봉수대
구봉산에서 본 당감동& 백양산
시약산&구덕산
엄광산 단풍
엄광산에서 본 구봉산 능선및 영도 북항& 남항
가야에서 엄광산으로 올라 오는 곳에서 모라변 낙동강을 보았다.
동원이가 준비한 점심 메뉴
학장동으로 빠지는 이정표
마지막 단체? 사진
명상아 다방리의 풍광은 언제 올리노?
아래는 계동원의 모델 사진입니다.
샘터 직전에
봉수대에서
구봉산 정상석에서
헬기장에서 엄광산을 배경으로
구봉산의 마지막 헬기장에서
엄광산 정상 정상 부근에서 승학산을 배경으로



산바라기팬




● 최근등록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