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 Notice
강풍을 동반한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를 듣고
부산진역을 출발하여 청도휴게소에서 26차와
마찬가지로 한박자 쉬었습니다.
버리미기재에 2시 30분경에 도착하니
아니나 다를까 일기예보대로 강풍과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버스 안에서 산행 준비를 완료하고
하차하여 곧 바로 산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산행 후 잠시 후에 밧줄구간을 만나 잠시타고
불빛이 보이는 대간능선을 타고 가던 도중
절벽길을 만났는데, 그리로 접근하는 길이
잘 보이지 않아 한참 쉬다가 선발대가 길을
찾아 다시 등반하여 촛대봉에 도착한 시각이
오전6시경, 촛대봉에서 잠시 기념 촬영하고
다시 발걸음을 재촉하였습니다.
다시 밧줄 구간을 타고 대야산 정상부근에 도착하니
날씨도 어느새 개어 있었고, 대야산 주변은 단풍으로
물들어 있었습니다.
후미와의 차미로 밀재에서 대간구간을 끊고 용추계곡
으로 진입하니 정말 아름다운 곳으로 잘 왔다는
생각이 저절로 납니다.
시작은 어려웠지만 아름다운 대간27차를
기분좋게 끝낼 수 있었다는 것이 또 하나의
즐거움으로 남았습니다.
대간 27차 기록을 첨부파일로 보고하오며,
11월 6일 대간 28차에 뵙겠습니다.
부총무 김종만 배상
부산진역을 출발하여 청도휴게소에서 26차와
마찬가지로 한박자 쉬었습니다.
버리미기재에 2시 30분경에 도착하니
아니나 다를까 일기예보대로 강풍과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버스 안에서 산행 준비를 완료하고
하차하여 곧 바로 산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산행 후 잠시 후에 밧줄구간을 만나 잠시타고
불빛이 보이는 대간능선을 타고 가던 도중
절벽길을 만났는데, 그리로 접근하는 길이
잘 보이지 않아 한참 쉬다가 선발대가 길을
찾아 다시 등반하여 촛대봉에 도착한 시각이
오전6시경, 촛대봉에서 잠시 기념 촬영하고
다시 발걸음을 재촉하였습니다.
다시 밧줄 구간을 타고 대야산 정상부근에 도착하니
날씨도 어느새 개어 있었고, 대야산 주변은 단풍으로
물들어 있었습니다.
후미와의 차미로 밀재에서 대간구간을 끊고 용추계곡
으로 진입하니 정말 아름다운 곳으로 잘 왔다는
생각이 저절로 납니다.
시작은 어려웠지만 아름다운 대간27차를
기분좋게 끝낼 수 있었다는 것이 또 하나의
즐거움으로 남았습니다.
대간 27차 기록을 첨부파일로 보고하오며,
11월 6일 대간 28차에 뵙겠습니다.
부총무 김종만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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