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더 가을 내음이 납니다.
버스타는 시간이 줄어듬으로 해서
이번엔 청도휴게소에서 한박자 쉬었습니다.
이화령에 일찍 도착해 버스 내에서 배낭을
정리하고 산행할 즈음에 가을이라는 계절이
왔슴을 차가운 공기로써 느꼈습니다.

좋은 대간 26차를 아무 사고없이 즐겁게
마무리했다는 것은 또 하나의 기쁨으로
자리잡습니다.

대간 26차 기록을 첨부파일로 보고하오며,
대간27차에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부총무 김종만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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